|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영상 이미지 (사진=재외동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재외동포청이 17일~20일 애틀랜타에서 제23차 대회를 연다.
재외동포청이 미국 애틀랜타 개스사우스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앞두고 대회홍보 영상을 4월 10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한상 경제권의 비전’이라는 주제의 40초 분량 영상에는 대회의 홍보대사를 맡은 배우 정태우가 출연했다.
지난 3월 초 대회의 홍보대사에 위촉된 그는 배우이자 동시에 식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기업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 직접 참가해 동포 경제인들과 네트워킹에 나설 예정이다.
정태우는 홍보 영상을 통해 “우리는 늘 기적을 만들어 왔다.”면서, “한강의 기적과 전 세계 한상들의 K-Biz 신화가 이제는 한상 경제권을 통해 함께 도약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우리 기업과 동포들의 새로운 도전에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함께하겠다”고 언급했다.
이번 23차 대회에는 국내외 동포 경제인 3천여 명과 일반관람객 수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상덕 청장은 “이번 영상이 확산돼 더 많은 동포 경제인이 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동포 사회와 모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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