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피자알볼로 피자 이탈리안(잠봉루꼴라피자_ 마르게리타) (사진=피자알볼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MZ세대를 중심으로 2023년을 관통한 헬시플레저 트렌드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유통 업계는 통밀, 현미, 귀리 등의 곡물을 주목하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2030세대의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한 로마식 통밀 도우를 개발, ‘배달로 즐기는 정통 이탈리안 피자’ 콘셉트의 메뉴를 출시해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
로마식 통밀 도우에 사용된 로저스콜스 통밀은 ‘서부 적색 봄밀(CWRS)’ 품종으로 캐나다 서부에서 생산되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품종의 통밀이다.
이탈리안 피자는 △ ‘잠봉루꼴라피자’ △‘마르게리타’ 등 2종이다.피자알볼로는 내년 1월 영천시의 특산물 마늘을 활용한 ‘영천마늘 불고기피자’, ‘영천마늘 페퍼로니피자’를 비롯해 피자알볼로 인기 토핑 단호박과 고구마를 활용한 ‘단고 통밀도우 피자’를 이탈리안 피자로 출시, 해당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영천마늘은 단단한 육질과 높은 수분 함량이 특징으로 피자 토핑으로 활용 시 감칠맛을 배가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 |
| ▲SPC 삼립 로만밀 (사진=SPC삼립) |
SPC삼립은 올해'로만밀 통밀 모닝롤'과 '로만밀 통밀 스틱빵'을 새로 선보이며 ‘로만밀 통밀빵’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이 제품은 100년 역사를 가진 통곡물 전문 브랜드인 미국 로만밀社(사)의 통밀을 사용했다. 과거 로마 병사들의 체력 강화를 위해 매일 통밀과 호밀을 섭취했던 것에 착안해 통밀과 호두,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넣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을 높였다.
지난 6월 식품업계에 따르면 로만밀 통밀을 사용한 SPC삼립의 제빵 제품은 올해 상반기 누적 500만개가 판매됐다. 이 가운데 통밀식빵은 약 460만개가 팔리며 지난해 동기(약 330만개)와 비교해 40%가량 매출이 증가했다.
![]() |
| ▲하림 더미식 현미밥_ 현미쌀밥_ 찰현미쌀밥 (사진=하림) |
하림은 100%국내산 현미와 쌀, 물로만 지은 더미식 현미밥을 선보이고 있다.
△현미밥 △현미쌀밥 △찰현미쌀밥 3종으로 라인업 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더미식 현미밥은 현미와 물로만 지은 제품으로,현미 본연의 까슬까슬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를 담았다. 더미식 현미쌀밥과 찰현미쌀밥은 까슬한 현미의 식감이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적합하다. 전자레인지에 약 2분간 데우기만 하면 돼 조리가 용이하고, 특히 잡곡밥의 경우 오랜 시간 물에 불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덜었다.
업계 관계자는 “맛있게 먹으며 건강까지 챙기는 헬시플레저 열풍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건강과 관련된 식재료가 주연으로 발돋움하며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라며 “이러한 트렌드는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긍정적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