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동 인천적십자사 부회장, 2024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 기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4 17: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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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 김일동 부회장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일동 부회장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 김일동 부회장이 14일 2024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JUMP캠페인에 1천만원을 특별회비로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 김일동 부회장, 박은영 사무처장이 함께 참석했다.

김일동 부회장은 대륙상운(주) 대표이사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며, 2021년 인천적십자 부회장으로 취임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등 발전을 위해 힘쓰고 계신다.

김일동 부회장은 “지금 어느 때보다도 안팎으로 힘든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어 주고 있어 부회장으로써 감사를 드린다. 저희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의영 회장은 “모두에게 나눔이 절실히 필요한 이 시기에 김일동부회장님이 솔선수범하여 적십자 회비에 동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천적십자를 위해 함께 이끌어 나가자”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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