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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 스마트 센서 파워로직 히트태그 (사진=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화재로부터 안전한 산업현장이 될 수 있도록 배전반 내의 가스와 입자를 분석해 화재 사고 발생 전 알려주는 스마트센서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가을철 산업 현장의 화재 예방을 위한 스마트 센서 ‘파워로직 히트태그’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물류센터 등과 같은 산업 현장에서의 화재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기업들의 인적·물적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유럽 화재 아카데미에 따르면, 건물 화재의 25%는 전기 사고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전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일렉트릭은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화재 예방 솔루션을 공급한다. 그 중 전기 배전반에서 발생하는 전기 사고는 손상된 절연체의 과열로 인해 발생한다.
파워로직 히트태그는 배전반에서 발생하는 연기나 절연체의 과열을 조기에 감지하는 스마트 센서로, 설치 이후 약 9시간 동안 화재 및 이상 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베이스라인을 구축한다.
이 스마트 센서는 주변 온도, 습도를 측정하고, 배전반 내에 절연체에서 발생하는 가스와 입자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케이블 과열을 감지한다.
또한, AI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배전반 내부 환경을 분석해 문제가 생길 경우 관리자의 이메일이나 SMS로 알려준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케이블의 비정상적인 과열 문제를 즉시 확인해 전기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조치를 취한다.
이 제품은 회사 그린프리미엄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으로, 유럽 연합의 유해 물질 및 고위험성 우려 물질에 관한 제한 지침을 준수했다. 또한 제품의 수명이 다했을 때 폐기 매뉴얼을 참조해 해체한 후 부품 성격에 따라 재활용 또는 폐기 처분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파워 프로덕트 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산업 현장에서의 전기 화재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건조한 가을철에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져 예방 조치에 더욱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스마트센서 파워로직 히트태그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화재 예방 솔루션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 화재 발생으로부터 기업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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