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폭우 피해 지역에 농심이 물과 라면 등을 지원한다.
농심은 경기·충청·강원지역에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를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머전시 푸드팩은 라면과 백산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과 복구인력 등에게 전달된다.
농심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집중호우가 예보되는 만큼 긴급구호 여부를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울진·삼척에 이머전시 푸드팩 2500세트를 지원하고 이달 10일 서울 동작구 수해 침수가정에 신라면 300박스를 전달하는 등 재해 상황에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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