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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스백 앙상블 포스터 (사진=에임 아츠앤컬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외 아티스트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에임 아츠앤컬쳐의 ‘마스터즈 시리즈’가 2024년 특별기획 시리즈로 프랑스 최고의 앙상블 색스백앙상블의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색스백앙상블은 벨기에 출신의 뛰어난 음악가이자 발명가로 유명한 앙트완 아돌프 삭스의 유산을 바탕으로 파리와 리옹 국립고등음악원(CNSMD)와 암스테르담 음악원 출신으로 구성된 6명의 예술인들이 아돌프 삭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창단한 프랑스의 음악적 색깔을 듬뿍 담은 독특한 형태의 앙상블이다.
색소폰과 클라리넷, 색스혼으로 구성된 독특한 편성이며 작곡가와 편곡가들 통해 맞춤형 창작을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 2018년 미국 국제실내악콩쿠르(International Chamber Music COmpetition) ‘M-Prize’에서 2위를 차지하였으며 이듬해 2019년 한국을 방문, 제주국제관악제와 대전 코스모폴리탄 음악페스티벌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색스백의 2024년 콘서트 프로그램은 회귀와 비극적인 사랑이라는 주제로 연주되며 버스터 키튼(Berster Keaton)의 단편 영화 두 편을 바탕으로 영화음악 콘서트와 예술학교를 위한 교육 프로젝트인 아돌프 삭스와의 여행을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색스백앙상블은 3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제주국제관악제 봄 시즌을 시작으로 강원도 양구와 충청남도 금산과 당진, 대전광역시, 서울까지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서울시 서초구에서는 클라리넷과 색소폰, 유포니움 연주자들을 위한 마스터클래스까지 진행한다. 색스백앙상블의 서울 일정은 에임 아츠앤컬쳐의 인스타그램과 인터파크티켓에서 단독판매되고 있으며 각 지역의 공연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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