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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동서발전이 울산 중구청장실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여름용품을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은 19일 오후 아이스조끼 전달식을 진행했다.
‘아이스조끼 전달식’에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동서발전은 65세 이상 울산 중구지역 내 폐지수집 어르신 130명에게 여름철 무더위를 예방할 수 있는 아이스팩이 들어있는 아이스조끼를 지원하고 울산 중구청은 지원 물품을 전달한다.
아이스조끼는 주로 야외에서 일하는 어르신이 여름철 뿐만 아니라 겨울철 취위에는 핫팩을 부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 활용도를 높였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온열질환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일하실 때 도움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1000만원 상당의 시원한 여름나기 에너지 이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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