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지엔터 장 중 신고가 경신
- 환율 상승 부담
- 비트코인, 이더리움 조정 지속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우리 증시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100원 빠지며 약보합권으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외인 매수가 소폭 유입되면서 1.04% 상승해 장을 마쳤다. 기관은 LG이노텍(524억원), NAVER(네이버)(187억원), DB하이텍(140억원) 순으로, 외국인은 현대차(185억원), SK하이닉스(184억원), 네이버(164억원) 순으로 매수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LG하학이 나란히 약세를 보인 것이 뼈 아팠고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 현대모비스도 조정을 보였다. 현대차는 소폭 강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코스닥은 외인 매도가 일관됨 소폭 밀렸는데 에코프로와 포스코DX가 하락한 반면 엘앤에프와 에코프로비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상승세를 보였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실적 호조와 블랙핑크의 월드 투어 흥행으로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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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코프로가 하락했으나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이 반등을 보이며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
한편 미 지수 선물은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며 국제 유가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이어가는 반면 환율은 달러 당 다시 1334.8원까지 치솟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시간외거래에서는 테슬라가 1%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고 알파벳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대부분의 대형주가 강보합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오늘 미국은 중요한 지표 발표가 없으며 부채 한도와 은행권 불안이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제한적인 등락이 예상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조정이 이어지고 있는데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57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더리움도 1.45% 하락한 234만원에 거래 중이다. 환율의 상승이 다소 부담스러우나 시장은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애플, 알파벳, 테슬라 등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들 중심의 포트폴리오 구성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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