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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라닉스 최승욱 대표이사와 中하이닝시 고신구 당공위서기 마명호가 업무협약을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라닉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라닉스가 고신구와 반도체와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약속했다.
라닉스가 중국 하이닝시에위치한 고신구와 한·중 반도체 팹리스 산업 발전을 위한 MOU을 지난 12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중국 하이닝시 고신구측 고위 관계자들이 라닉스 본사에 내방해 최승욱 대표이사를 포함한 라닉스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라닉스와 하이닝시 고신구(High Tech Zone)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도체뿐 아니라 스마트 헬스케어 등 첨단 산업 단지 특화에 필요한 기술 및 사업협력에 나선다. 더 나아가 하이닝시 고신구(HighTech Zone)의 협조 하에 라닉스는 첨단 기술 개발 산학 협력을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한다.
특히, 하이닝시 고신구(High Tech Zone)는 라닉스와 사업협력을 위해 ▲중국내 입지선정 ▲시장 확대지원 ▲투자 및 금융 지원 등 제품 현지화와 더불어 사업 모델 개발 및 공동 사업 참여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중국 하이닝시는 ‘중국제조 2025 절강행동 시범도시’로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산업의 통합 발전을 위한 국가 시범 프로젝트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하이닝시의 하이테크 산업단지는 장비 투자 지원, IPO 인센티브, 인재육성 지원금 등 다양한 첨단 산업 기업 지원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최승욱 라닉스 대표이사는 "협약을 통해 중국 하이닝시와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사업추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라며 “확보하고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신사업을 개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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