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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장애인고용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과 확산을 위한 수행기관 모집에 나섰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중증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직무개발 노력을 통해 실질적인 고용 확대를 도모하고자 2024년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 사업을 함께 할 기업 및 기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 사업은 중증장애인의 고용영역, 직무 확대를 위해 민간기업 및 기관이 장애인의 새로운 직무를 개발하고 취업을 통해 직무를 확산하는 민간기업, 기관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을 통해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하여 도그워커, A.I 말벗상담사, 미디어아트디자이너 등의 고용모델이 개발되어 다수의 중증장애인이 취업하는 성과가 있었다.
올해는 총 13개소 이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관에게는 최대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사업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도 지급할 예정이다.
2024년 사업 모집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16일까지이며 신청 기관 중 심사를 통해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올해 10월 말까지 공단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취업지원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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