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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산림청, 사단법인 생명의숲과 진행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대규모 숲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지난 17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제2호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탄소중립의 숲은 일상생활과 산업활동 등을 통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다시 흡수하기 위해 조성하는 숲이다. 산림청이 민간 기업 및 시민단체 등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022년부터 탄소중립의 숲 조성에 동참하고 있다.
제1호 탄소중립의 숲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박곡리 일대에 16.5ha(약 5만 평)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까지 약 3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이번 제2호 탄소중립의 숲은 총 9ha(약 3만 평) 규모로,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29년까지 추가로 약 2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꿀 계획이다. 동시에 제1호 탄소중립의 숲의 안정화를 위해 풀베기, 토양관리 등 숲가꾸기 작업도 지속할 예정이다.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대표는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국·공유림과 도심 곳곳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진정성 있는 친환경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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