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정원 오푸드 뇨끼 떡볶이 (사진=청정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청정원 오푸드가 최근 전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떡볶이를 뇨끼로 재해석한 ‘뇨끼 떡볶이’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미국‧캐나다 등 미주권과 호주‧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를 타깃으로 개발됐다.
뇨끼 떡볶이는 달걀‧감자‧치즈 등을 섞어 작게 빚은 이탈리아식 수제비인 뇨끼에서 영감을 받아 한식으로 재탄생시킨 제품이다.
특히 대상은 떡 특유의 식감이 생소한 서양의 식문화를 고려해 재료 현지화에 힘을 줬다. 쌀떡과 삶은 감자를 혼합한 뇨끼떡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고,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급속 동결건조 방식을 적용했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상온에서 약 10분간 해동한 뒤 프라이팬에 5분간 뇨끼떡과 동봉된 소스를 볶으면 완성된다.1인분씩 포장돼 부담 없이 먹기 좋고 보관도 용이하다.
한편 대상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최근 전세계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떡볶이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청정원 오푸드를 통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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