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오뚜기의 영문 상호가 'OTTOGI'에서 'OTOKI'로 변경된다.
오뚜기가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영문 상호와 홈페이지 주소에 관한 정관 변경 안건을 올린다.
오뚜기의 현 영문 상호는 'OTTOGI'로 그 간 기존 영문 표기 철자가 다양하게 발음되는 등 발음상 어려움이 있었다.
오뚜기를 쉽게 인지할 수 있고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OTOKI'로 변경을 진행한다. 영문 상호 변경에 따라 홈페이지 주소도 변경된다.
오뚜기는 해외 소비자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로고도 새로 디자인했다. 오뚜기를 한 눈에 인식할 수 있도록 로고 내 OTOKI 영문명을 삽입하고 심볼마크 가운데 캐릭터 형상을 따라 그려진 선을 제외해 디자인을 간소화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