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CJ올리브영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J올리브영이 23일부터 ‘2025 올리브영 페스타’ 입장권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2025 올리브영 페스타는 체험형 뷰티ㆍ헬스 야외 페스티벌로 다음달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3500평 규모로 열린다. 행사에는 총 108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보물섬’테마로 구성해 참가자가 브랜드 부스 체험을 탐험처럼 즐길 수 있다. 체험형 뷰티 클래스 ‘뷰티&헬스 딥다이브’ 프로그램도 매일 운영한다.
CJ문화재단과 야외 문화 공연 프로그램 ‘올리브 그린 사운즈 with CJ문화재단’도 운영한다. 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6시 노들섬 잔디광장에서 진행한다.
페스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한다. 입장권은 오전, 오후, 저녁권 세 종류다. 입장권 사전 판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네 차례 진행한다.
2025 올리브영 페스타 일정과 내용은 올리브영 모바일 앱이나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리브영은 관계자는 “뷰티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한 ‘뷰티테인먼트’ 축제를 선보이고자 포맷, 공간, 콘텐츠, 브랜드까지 모두 새롭게 기획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