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호개발 임직원들이 산불피해 성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호개발 임직원들이 산불피해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서울 마장동 적십자 서울지사에서 10일 개최된 전달식에서 삼호개발 임직원들은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삼호개발의 산불피해 성금 전달은 영남지역 대형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성금 집행 심의위원회를 통해 이재민과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사용된다.
허혜숙 적십자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삼호개발이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일수 삼호개발 전무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