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는 9월 4일부터 13일까지 2024 추석 농협 전국장터가 운영된다.(사진: 농협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농협이 전국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농협은 전국 9개 도(道)에서 ‘2024 추석 농협 전국장터’를 오는 9월 4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지역의 우수 농축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 각 지역 도별로 내달 4일부터 13일 중 1~4일간 농협 지역본부, 각 도청 등에서 진행한다.
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각 지역별로 브랜드 쌀과 쌀 가공품, 소포장 쌀 등을 선보이는 쌀 특별관을 운영한다.
아울러, 추석 선물세트와 성수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으로 구성한 ‘살 맛나게’ 선물세트관, 포장육·선물세트 등을 판매하는 축산물 판매부스 등을 마련하여 다양한 지역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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