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 교재 개정 발간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9 18: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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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 교재 표지 (사진=금융감독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금융당국이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이슈 반영한 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 개정판을 공개했다.

 

금융감독원이 '대학생을 위한 실용금융' 개정판(4판)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정판은 금리 인상 기조로 전환된 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하고, 가상자산 관련 내용을 보강했다. 최근 제도·통계도 업데이트됐다.

어려운 금융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용어 정리' 섹션도 신설됐다.

금융관련 세금, 투자심리, 창업 관련 금융제도 등 현실 활용도가 높은 주제도 추가됐다.

금감원은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주요 대학에 개설된 '실용금융 강좌' 주교재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대학에 이번 개정판을 무료로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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