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센터장 류정미)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후원회(백년건축 대표 전득귀, 오렌지디자인 대표 이진형, 우시산 대표 변의현 등)로부터 가정위탁 보호아동 3명을 위한 후원금 180만 원을 전달받았다. 왼쪽부터우시산 대표 변의현, 오렌지디자인 대표 이진형, 백년건축 대표 전득귀, 류정미 울산가정위탁지원센터장. (사진=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굿네이버스 좋은이웃후원회의 울산광역시 사회적기업 백년건축, 오렌지디자인이 우시산 가정위탁 보호아동 3명을 위해 180만 원을 후원했다.
울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가 굿네이버스 좋은이웃후원회로부터 가정위탁 보호아동 3명을 위한 후원금 18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7일 밝혔다.
6일 전달식은 울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류정미 울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장, 전득귀 백년건축 대표, 이진형 오렌지디자인 대표, 변의현 우시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후원금은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좋은이웃후원회의 울산광역시 소재의 기업 대표들을 주축으로 가정위탁 보호아동의 건강한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광역시 내 가정위탁 보호 대상의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류정미 울산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장은 “지역사회 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백년건축, 오렌지디자인, 우시산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현실적 어려움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영남지역본부 좋은이웃후원회 울산광역시 기업 대표 3인은“평소 가정위탁 보호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아 지역 내 기업 대표들이 뜻을 모아 나눔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을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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