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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ST 로고 (사진=동아ST)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동아에스티 3분기 매출은 ETC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지만 계열사 동아참메드에 진단사업 부문 영업양도로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ETC 부문 매출 원가율 개선과 판관비가 효율화 됐지만 전년 동기 기저효과로 감소했다.
동아ST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1,502억원, 영업이익은 7.7% 감소한 13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문의약품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성장했지만 계열사 동아참메드에 진단사업 부문 영업양도로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ETC 부문 매출 원가율 개선과 판관비가 효율화 됐으나 전년 동기 기저효과로 감소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ETC 부문은 그로트로핀(인성장호르몬제)의 매출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1086억원을 기록했다.
해외사업 부문은 다베포에틴알파BS(빈혈치료제), 크로세린/클로파지민(결핵치료제) 매출이 증가했지만, 캔박카스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6.8% 감소한 31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동아ST는 R&D 부문에서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DMB-3115가 지난 6월 유럽 EMA 품목허가 신청 완료하고 올해 안으로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 중이다.
동아ST는 중장기적으로 항암, 면역·퇴행성 뇌질환을 타겟으로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이중융합항체 기전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도입하고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 프로탁(PROTAC)을 활용한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개발 중이며, 타우 단백질을 타겟으로 하는 치매치료제(DA-7503)가 전임상 중이다. 또 면역항암제(DA-4505)는 임상1상 IND 신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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