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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종근당 본사에서 열린 종근당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좌측부터 임희재 작가, 종근당홀딩스 최희남 대표, 지알원 작가, 조기섭 작가) (사진=종근당홀딩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종근당홀딩스가 '종근당 예술지상 2025' 작가를 선정했다.
종근당홀딩스가 지난 21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종근당 예술지상 2025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45세 이하 회화 작가를 대상으로 독창성과 예술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임희재, 조기섭, 지알원 등 최종 3인이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회화적 언어로 현대미술계에 새로운 담론을 제시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 창작지원금이 3년간 제공된다. 지원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을 통해 창작 성과를 발표하는 기회도 주어진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신진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돕자는 이장한 회장 제안에 따라 지난 2012년 종근당홀딩스와 한국메세나협회,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가 함께 마련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제12회 종근당 예술지상' 전시를 개최하고 2023년 선정작가인 국동완, 박미라, 한지형 작가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대표는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개성 있는 작품세계를 구축하며 현대미술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종근당 예술지상은 앞으로도 한국 현대회화의 저변 확대와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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