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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에 이르는 병' 리뷰포스터 (사진=태양미디어 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지난달 29일 개봉과 동시에 실 관람객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는 서스펜스 심리 스릴러 '사형에 이르는 병'이 본격적인 입소문을 예고하며 리뷰 포스터를 공개 했다.
올가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사형에 이르는 병>이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사형에 이르는 병'은 총 24건의 살인사건 중 단 한 건의 살인만은 부정하는 연쇄살인범 ‘야마토’와 그의 의뢰로 감춰진 진범 찾기에 나선 대학생 ‘마사야’를 둘러싼 충격적인 비밀과 잔혹한 진실을 그린 서스펜스 심리 스릴러이다.
공개된 '사형에 이르는 병' 리뷰 포스터는 서로 대치하는 이미지 만으로도 시선을 끈다. 여러 번의 살인 중 단 하나의 살인을 부인하는 야마토와 진실을 추적하는 마사야가 뿜어내는 서로의 에너지로 긴장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배우의 연기면 연기 그리고 연출이면 연출에 대한 언론들의 극찬 리뷰가 더해져 영화를 이미 본 사람들에게는 공감을 아직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언론은 극강의 리얼리티로 흡입력을 뽐낸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몰입감 높은 범죄 스릴러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상세하게 묘사되는 범죄인의 마음. 어느새 스며든다. (문화일보 이정우 기자), 본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소름이 돋는다 (필더무비 최재필 기자), 영화의 끝까지 지속되는 긴장감 (세계일보 엄형준 기자), 사형에 이르는 병? 어쩔 수 없어 그게 내 천성인가 봐 (it's my nature) (내외신문 조동현 기자)까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개봉 직후 언론의 극찬 리뷰가 이어지고 있는 웰메이드 서스펜스 심리 스릴러 '사형에 이르는 병'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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