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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이 울산광역시와 건축공사 안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 울산광역시와 공사현장 및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위해 상호협력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울산광역시와 건축공사 안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금일 시장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일환 원장과 김두겸 시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축안전과 관련한 합동 안전점검 및 안전 컨설팅, 건축공사 안전관리에 관한 신기술 정보교류 및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등이다.
관리원은 MOU에 따라 울산광역시 관내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 및 품질 이행 사항을 점검‧자문하고 스마트 안전장비에 대한 정보교류도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일환 원장은 “효율적인 안전관리로 건설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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