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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KT&G CEO 선임 절차 안내 포스터 (사진=KT&G)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T&G가 지배구조위원회를 열고 사외 후보 14명, 사내 후보 10명, 총 24명을 차기 사장 후보군(롱리스트)으로 확정했다
현 백복인 사장은 지난 9일 연임에 나서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함에 따라 차기 사장 후보군에 포함돼지 않았다.
사외 후보군은 공개모집 응모자 9명과 서치펌 추천후보 6명의 사외 지원자 14명 전원이 포함됐으며, 사내 후보군은 고위경영자 육성 프로그램 대상자 중 10명이 포함됐다.
이번 사장 선임 절차는 관련 법령 및 정관에 따라 약 3개월에 거쳐 지배구조위원회-사장후보추천위원회-주주총회 승인 3단계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된다.
지구위는 사장 후보군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5명으로 구성된 인선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이달 말 사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에 추천할 사장 후보 심사대상자(1차 숏리스트)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사추위는 1차 숏리스트에 대한 심사를 거쳐 2월 중순 사장 후보 심사대상자(2차 숏리스트)를 압축한 후 그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며, 2월 말 최종 후보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 3월말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 전체의 총의를 반영해 차기 사장 선임이 결정될 예정이다.
백종수 지배구조위원장은 "KT&G를 한 차원 더 높은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용퇴한 백 사장의 결단을 존중한다"라며 "모든 주주의 이익과 회사의 미래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원칙하에 사장 후보 선정을 위한 심사를 충실히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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