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농원, 수제로 만든 프리미엄 햄‧소시지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8 1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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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일유업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매일유업 상하농원이 독일 정통 방식으로 만든 수제 햄·소시지 신제품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해 가족형 팜파티 콘셉트의 소풍 이벤트 ’쏘! 해피 피크닉 Day’를 오는 5월 1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맞아, 상하농원은 ‘가족+체험+소시지+소풍’을 키워드로 테마파크 전역에서 ‘쏘! 해피 피크닉 Day’를 연다. 행사 기간 중 ‘치즈 부어스트(소시지) 체험’, ‘토핑 부어스트(소시지) 체험,’ ‘카스텔라 핫도그 소시지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더불어 농원 텃밭에서 펼쳐지는 ‘고구마 심기 체험’과 스마트팜 온실에서 진행되는 ‘딸기 수확 체험’ 등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먹거리가 생산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가족 오락회’, ‘마술공연’, ‘상하 피크닉 빙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이번 햄공방 신제품은 단순한 제품 출시가 아닌, 상하농원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동시에 고객이 자연 속에서 제품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는 제품” 이라며, “농촌 테마파크와 정통 수제 먹거리가 결합된 상하농원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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