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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비 아끼는 ‘푸드 할인 카드’ 4종 (사진=카드고릴라)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카드업계가 고물가시대에서 식비를 아낄 수 있는 푸드 할인카드를 선보였다.
카드고릴라가 식비 아끼는 ‘푸드 할인 카드’ 4종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반음식점 할인 카드로 선정된 ‘KB국민 My WE:SH 카드’는 음식점 영역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뷔페, 패밀리레스토랑, 일반음식점 업종에 해당하는 곳이라면, 건당 2,500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다. 그 외에도 편의점(GS25, CU)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더욱 진심 서비스 중 ‘먹는데 진심’ 서비스 선택 시 배달앱, 커피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1만5천원이다.
‘NH농협 zgm.play 카드’는 패스트푸드 업종에서 2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이용건당 5천원 이상 결제 시 할인 제공하며, 일 1회, 월 2회 할인된다. 또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등에서도 30% 청구할인 받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시 온라인-플레이, 오프라인-플레이 타입을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고 패스트푸드, 커피 할인 등은 해당 타입과 관계없이 공통 제공된다. 연회비는 1만2천원이다.
‘신한카드 Mr.Life’는 편의점 업종에서 24시간 10% 할인을 제공한다. 단, 1회 승인금액 1만원까지 할인된다. 또한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Night 타임서비스로 식음료 업종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뷔페, 일반대중음식,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업종이 포함된다. 그 외에도 간편식, 밀키트 등을 판매하는 인테이크몰에서 결제 시 월 4회, 20% 할인된다.
‘현대카드Z family’는 배달 앱 이용금액의 10%를 청구 할인 해준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에서 월 최대 8천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온라인쇼핑몰 10% 청구 할인에 마켓컬리가 포함돼 새벽배송 등을 통해 장을 본다면 유용하다. 또한 3대 대형마트에서 10% 청구할인 된다. 연회비는 해외겸용 1만원이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기준 김밥 가격은 3,254원, 비빔밥 가격은 10,577원을 기록했다. 올 1월 대비 각 154원, 577원 상승한 가격이다. 식자재 가격과 외식 물가 등이 동시에 상승하며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일어나자, 최근 서울시는 밥상에 자주 오르는 30개 농수산물 가격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할 예정이다.
고승훈 카드고릴라 대표는 "고물가 현상으로 외식 물가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편의점, 밀키트 등의 구매도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자주 방문하는 음식점, 식료품 구매처 등을 파악해 해당 가맹점에서 혜택을 크게 주는 카드를 메인 카드로 사용하고, 이와 함께 무조건 카드를 사용하면 지출 방어를 극대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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