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봄 맞이 'T 멤버십' 혜택 대폭 확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7 17: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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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T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K텔레콤이 봄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테마파크, 화장품까지 다양한 T멤버십 혜택을 새롭게 선보인다.

SKT는 SPC그룹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해피오더’ 앱을 비롯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커피 브랜드 백미당, 파라다이스시티, 스킨케어 브랜드 셀퓨전씨 등 4곳과 신규 제휴를 체결하며 T멤버십 혜택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혜택 적용 브랜드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파리크라상, 쉐이크쉑, 커피앳웍스, 잠바주스, 리나스, 빚은, 시티델리, 라그릴리아, 스트릿 등이다

한편, 4월 T day는 론칭 7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4월 9일 T day오픈런에서 던킨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도넛 총 20만개를 선착순 무료로 제공하고, 삼성전자 2025년 신제품 구매 시 최대 30만원 상당의 할인, 영화관람권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파리바게뜨, 더벤티, 푸마키즈, 톤28, CGV 등 다양한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의 꾸준한 신뢰에 기반해 T day 누적 이용 건수 1억 건을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일상의 순간에서 T멤버십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풍성한 혜택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1등 멤버십으로 위상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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