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 이재선 전무이사, 대한채권관리대부 김준태 대표이사, 한국대부금융협회 정성웅 회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허혜숙 사무처장, 윤종옥 팀장)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대부금융협회와 영일자산관리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대한채권관리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5개 대부금융업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대부금융협회 정성웅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과 현장 관계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희망을 되찾고 안정된 생활로 복귀하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협회와 회원사들이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또한 “대부금융업계도 서민들의 긴급한 생활자금을 원활히 공급하여 서민들이 불법사채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은 “대한적십자사에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들에게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서민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라며, 업계를 향한 사회적 인식도 개선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지난 10년간 회원사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총 3억 3,100만 원을 기부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19년도에는 강원도 산불, ’20년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등 각종 재난 재해 발생 시 성금을 기부하며 구호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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