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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노스 인 미디어파크 포스터 (사진=포천문화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포천문화재단이 포천시 승격 20주년 및 포천문화재단 설립 2주년을 기념해 어린이 공룡 체험전 ‘다이노스 인 미디어 파크’를 펼친다.
어린이 공룡 체험전 ‘다이노스 인 미디어 파크’는 상상 속 공룡들의 역사를 대형 공룡 조형물과 미디어아트를 통해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전이다.
전시장에는 2억 6,500만 년 전 공룡의 출현부터 최대 번성기, 멸종까지 공룡들이 살았던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시대를 담은 ‘다이노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사라진 공룡의 DNA를 미디어아트로 소환하여 시대를 관통하는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을 즐길 수 있다.
전시장에는 공간마다 ‘공룡의 탄생’, ‘다이노 Live 어드벤처’, ‘다이노 미디어 리바이벌’, ‘우주 블랙라이트 작화 천’, ‘싱크로나이즈 in 3D 스케치’, ‘다이노 히스토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이 애니메트로닉스 첨단 기술로 생동감 있게 살아 움직여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오감만족 체험 학습 전시다.
전시장 입구에는 실물 모형의 공룡과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룡의 탄생’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다.
‘다이노 Live 어드벤처’ 존에서는 애니메트로닉스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공룡들로 몰입감을 선사한다.
‘다이노 미디어 리바이벌’ 존에는 가상과 현실을 공유할 수 있는 AR트릭아트를 만나볼 수 있다.
벽면에 공룡을 촬영하면 AR을 통해 미디어로 재탄생한 살아 움직이는 공룡의 모습이 소환된다.
‘우주 블랙라이트 작화 천’ 존에는 우주를 배경으로 한 공간에서 특수한 형광펜을 이용해 OP필름지에 그린 자신만의 공룡을 전시해볼 수 있다.
‘싱크로나이즈 in 3D 스케치’ 존은 직접 색칠한 스케치가 3D로 스크린에서 라이브로 움직이는 인터렉티브 아트 체험이 가능하다.
어린이 공룡 체험전 ‘다이노스 인 미디어 파크’는 주요 관람객인 어린이들의 시선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되어있다.
전시장 내 구역마다 스탬프를 이용한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전시 관람객은 전시장을 떠나서도 ‘다이노스 인 미디어 파크’를 이야기하며 추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포천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전시를 마련했다. 미디어아트 등으로 공룡이 살던 중생대 시대의 역사를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룡의 역사와 상상 속 공룡을 대형 조형물과 미디어아트를 통해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전 어린이 공룡 체험전 ‘다이노스 인 미디어 파크’는 오는 5월 23일~ 6월 30일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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