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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컬링 팀 킴의 팀워크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팀 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팀 킴 컬링 대표 팀 김은정, 김경애, 김초희, 김선영, 김영미가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팀 킴은 무려 9년간 함께하고 있었다. 이에대해 김은정은 "컬링이 오래도록 할 수 있는 종목이다 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양세형이 팀워크에 대해 묻자 김은정은 "제가 결혼했는데 저의 신혼집 비밀번호를 선수들이 다 알고 언제든지 집에 들어올 수 있는 거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은정은 "선수들이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는 게 우리의 팀워크 중 하나다"고 했다. 아울러 "제가 집에 없어도 놀러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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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이어 김영미가 "내 카드를 모두에게 공유할 수 있다"고 하자 은지원은 이대호에게 "카드 갖고 와"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은정은 또 "우리가 치고 받고 싸운 적은 없고 저희는 프리하게 잘 지낸다"고 자랑했다.
이 말에 은지원은 해운대 오션뷰 저택에 살고 있는 이대호에게 "우리도 팀 워크를 위해 집 비밀번호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또 이대호에게 "카드를 공유하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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