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밀라노서 전신 호피무늬룩 과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8 18: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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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2023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한 배우 손나은 (사진=YG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배우 손나은이 호피레깅스에 크롭탑 패션을 밀라노에서 선보였다.

 

배우 손나은이 (현지 시각) 지난 2월 25일 메트로폴에서 공개된 돌체앤가바나 2023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손나은은 강렬한 레오파드 프린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룩을 착용, 아름다운 자태로 등장해 현지 팬들과 취재진에게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돌체앤가바나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와 기념촬영을하고 있는 배우 손나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후로도 손나은은 패션쇼 이후에 진행된 VIP 애프터 파티에 참석해 모델 아이린, 킴 카다시안 등 셀러브리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돌체앤가바나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와 기념촬영을 하며 글로벌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25일 공개된 돌체앤가바나의 2023 가을-겨울 패션쇼 ‘SENSUALE(센수알레)’는 관능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내면의 아름다움과 힘을 조명하며 그에 대한 찬사를 보낸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높은 시청률로 종영한 주말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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