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김영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5 18: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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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전국 243호 김영희 회원(오른쪽),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가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전국 243호에 김영희 회원을 등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김영희 회원의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김영희 회원은 지난 11월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사업발전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며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전국 243호에 등재됐다.

이번에 새로 가입한 김영희 회원은 지난 2004년 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입회 후 19년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해왔다.
 

김영희 회원은 “이웃들의 상처를 돌보는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 짧지 않은 시간을 봉사했다”며, “돌이켜보면 나눔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성숙시켰던 일인 것 같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앞으로도 선한영향력으로 적십자와 함께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적십자와 함께 오랜 시간 봉사활동과 더불어 나눔문화 확산에까지 동참해 주신 김영희 회원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전해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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