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차 안심전환대출 신청현황(11월18일 기준) (한국주택금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이달 18일 기준 제3차 안심전환대출이 누적 5만7812건 신청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21일 제3차 안심전환대출 신청 현황을 발표했다.
HF공사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약 7만454억원(5만7812건)이 신청됐다. 이는 2단계 신청접수를 시작한 이달 7일 이후 10일간 약 3만557억원(1만8786건)이 신청된 것이다.
우대형 안심전환대출은 올해 12월 3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이날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HF공사 관계자는 “최근 6개월 동안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금리가 1.84%에서 3.98% 포인트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HF공사에 따르면 연말 전후로 보금자리론 금리 인상이 예정돼 있다. 내년에도 ‘특례 보금자리론’을 통한 대환이 가능하지만 현재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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