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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문 커넥트 이미지 (사진=헤이문)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운동, 식단, 명상, 습관까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건강 서비스가 늘어나는 가운데, 여럿이 모여 목표를 설정하고 서로 동기를 부여하는 ‘챌린지’ 문화도 젊은 세대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일상에서 습관 형성을 돕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모바일 앱 서비스는 건강관리에 용이한 도구다. 건강은 가까운 이와 함께 개선하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실제로 연인, 부부와 같이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파트너의 건강 행태가 서로의 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금연 성패 여부부터 정신건강, 통증 완화까지 영향이 미치는 지점도 다양하다.
연인, 부부가 모바일 앱 서비스로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하며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 일상의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파트너와 함께 활용해보면 좋을 모바일 앱 3종을 소개한다.
여성은 월경주기에 따라 여러 호르몬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을 겪으며 이는 신체와 감정 상태 변화와도 연결된다. 월경주기에 따라 식단, 운동 등 건강 요소를 조율하는 ‘사이클 싱킹’도 여성건강 관리 방법 중 하나로 떠오르는 추세다. 여성건강의 중요한 지표인 월경주기를 파트너가 같이 이해하고 파악한다면 ‘함께하는 건강 관리’ 경험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때와 개인의 증상에 따라 필요한 케어를 실행할 수 있고, 여성의 건강 변화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출시된 ‘헤이문 커넥트’는 여성들의 건강 파트너를 위해 설계된 전용 앱으로, 대한민국 여성 15-24세 3명 중 1명이 가입한 여성건강 앱 ‘헤이문’의 캘린더와 연동돼 월경주기 공유 및 확인 과정을 대폭 단순화한다. 캘린더, 여성건강 정보 콘텐츠, 푸쉬 알림, 선물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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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데이 앱이미지 (사진=런데이) |
런데이는 30분 달리기 도전, 능력 향상, 매일 달리기, 걷기, 등산, 트레일 러닝 등 다양한 맞춤형 달리기 훈련 플랜을 제공한다. 연인, 부부, 친구가 각자 단계에 맞게 플랜을 선택해 도전하면서, 동시에 서로를 친구로 등록해 기록을 확인하고 좋아요를 누르거나, 응원하기 기능으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송할 수도 있다. 그룹을 생성해 순위를 가리는 등 동기 부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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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그램 앱 이미지 (사진=밀리그램) |
체중 감량, 근육 증가, 체중 유지 등 파트너와 체중 관리 목표가 같다면 밀리그램을 활용해보자. 식단, 운동, 신체, 물, 걸음수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소통하며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다. 체중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기록을 한 곳에서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그룹은 목표에 따라 세분화해 만들 수 있으며, 2인부터 10인까지 모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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