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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콤 새 앰버서더로 발탁된 정호연 사진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랑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정호연이 랑콤 새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정호연은 지난 2011년, 16세 때부터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고,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6년 뉴욕 패션 위크에서 런웨이 데뷔 후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무대에서 글로벌 모델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고의 디자이너, 사진작가, 패션 기자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와 관심을 얻었다.
‘오징어 게임'에서 ‘새벽'이라는 역할로 세계적인 슈퍼 스타덤에 오른 정호연은 "저와 많은 사람들이 항상 존경해왔던 멋진 랑콤 글로벌 앰버서더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랑콤 같이 모든 여성들이 빛나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진정한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뷰티 브랜드인 랑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랑콤의 글로벌 브랜드 회장 프랑수아즈 레만은 "정호연을 랑콤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영광이다. 그녀의 훌륭한 성공 스토리와 빛나는 성격으로 새로운 세대의 아이콘이 된 정호연을 보고 감명 받았다”라고 하며 “랑콤은 한국 앰버서더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이것은 한국의 창조적인 예술 작품들이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에서 많은 사랑과 관심 받은 역할로 한국 최초로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 에서 TV 드라마 시리즈 부분 여우주연상과 제74회 크리에이티브 아트 프라임타임 시상식 (Creative Arts Emmys)에서 게스트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현재 2천만명의 팬이 그녀를 팔로우하고 있으며, 정호연은 장르나 국가 상관없이 매력적인 성격과 강한 여성성으로 전세계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는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랑콤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된 그녀가 랑콤을 어떻게 해석하고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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