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학교·동원대학교 RCY, 지도교수 감사 행사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9 17: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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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지난 스승의날을 기념하여 대림대학교와 동원대학교 RCY에서 RCY 활동을 지도한 교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가 각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RCY 대학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대림대학교 박종건 교수(자동차과)와 동원대학교 정연옥 교수, 양상진 교수(건강운동관리과)에게 꽃다발과 케이크, 카네이션 배지를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박종건 교수와 정연옥 교수는 다년간 RCY 활동을 지도하며 학생들과 함께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해 온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스승의날은 대한적십자사 RCY가 제정한 전통 있는 기념일로, 올해로 62회를 맞았다. 매년 5월 15일, 경기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는 보라색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선생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해왔으며, 올해는 대학에서의 RCY 지도교수에게도 그 의미를 확장해 진행됐다.

대림대학교 RCY 박종건 교수는 “35년 동안 RCY와 함께한 시간은 제 인생의 큰 보람이자 기쁨이었다”며, “앞으로도 지도교수의 역할을 넘어서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에 계속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CY 대림대학교 회장 한누리 학생은 “교수님의 모범적인 지도와 헌신을 본받아 앞으로도 RCY의 핵심 활동인 헌혈과 지역사회 봉사 등을 활발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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