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북 문경경찰서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어린 시절 괴롭힘을 당했다는 이유로 초등학교 동창을 흉기로 찌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군(17)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0일 오후 11시 12분경 문경시 한 놀이터에 초등학교 동창 B군을 불러내 흉기로 가슴과 얼굴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상을 입은 B군은 구미 한 대학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으며, 범행 후 달아난 A군은 21일 오전 0시 40분께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A군은 경찰에서 "어릴 때 B군에게 괴롭힘을 당해 범행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학폭위 개최 등 사실 여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군을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한 후 처벌수위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