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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00억 자산가 구 신사임당 주언규가 아내를 언급했다.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주언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0억 자산가 구 신사임당 주언규에게 양세형은 "아내에게 선물을 자주 하냐"고 물었다.
이에 주언규는 "생각해보니 아내에게 선물을 한 번도 안 했더라"며 "그래서 얼마 전 F사 명품 가방을 처음으로 선물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대호는 "짠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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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주언규의 아내 역시 "저는 F사를 잘 몰랐는데 명품이라고 하더라"며 "면세점에서 선물을 사온다고 했을 때 핸드크림 같은 걸 사올 줄 알았는데 명품 가방을 사왔길래 '이걸 그 돈 주고 샀다고?'라고 되물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살 거면 저를 데리고 가서 사지 싶었다"고 했다.이를 들은 멤버들은 두 사람이 부창부수라 했고 은지원은 "두 분이 참 잘 만났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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