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비비지 은하, '젊꼰' 등극하나..."라떼는 휴대폰 없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9 1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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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비비지 은하의 데뷔시절이 눈길을 끈다.


29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비비지 은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MC로 등장한 은하는 자신이 꼰대라는 소문에 대해 "제가 데뷔했을 때만 해도"라고 입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이어 "소속사에서 휴대폰을 압수하고 3년을 생활했는데 요새 애들은 아니다"고 했고 전현무는 "너도 요새 애들"이라고 지적했다.

김희철은 "거의 삼엽충이나 암모나이트"라고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뭐 삼엽충이나 암모나이트"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우리 표현 방식이 굉장히 예쓰럽다"고 한마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영암 씨름단 감독 김기태는 은하를 향해 "여기 보스석에 앉으셔야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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