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가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찾아 150만 원 상당 후원금을 전달하고 학습 환경을 정비했다.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위한 ‘희망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설본부 봉사단 20여 명은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 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센터 실내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후원금은 시설본부 직원들의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과 자체 사회활동 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원일 국가철도공단 시설본부장은 “이번 나눔으로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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