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항공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항공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천509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4천361억원보다 19%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올해 1분기 1천932억원으로 같은 기간 44% 감소했다.
다만 매출은 1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올해 1분기 매출은 3조9천559억원으로 지난해 3조8천225억원보다 3% 증가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분기 여객사업은 5월초 연휴를 필두로 여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신규 취항지 발굴, 부정기 운영 등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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