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고창석이 3살 딸 혼낸 이유는 강호동..."TV보더니 아빠라고 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8 2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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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창석이 딸을 혼낸 이유를 밝혔다.

 

1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진선규,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선규,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도저히 깰 수 없는 비주얼 동아리, 줄여서 '도깨비'의 멤버로 등장했다. 이에 강호동은 "비주얼 동아린데 너무 홀딱 깨는 것 아니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그러자 고창석은 강호동을 향해 "아따 잘생겼네 거울 본 줄 알았네"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떠는 바람에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어 고창석은 "딸이 3살 때 TV를 보는데 강호동이 나오더라"며 "딸이 갑자기 눈이 커지더니 '아빠?' 이러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때 처음으로 나한테 혼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강호동이 사이즈로 왠만하면 안 밀리는 거 같은데 분발해야겠다"라고 강호동에게 조언했다. 그러자 강호동 역시 "분발해야겠다"며 "야식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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