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스스로 살균하는 정수기 '프라임 아이스 맥스' 출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7 18: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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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코웨이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웨이에서 스스로 위생 관리가 가능한 대용량 얼음정수기가 출시된다.

코웨이는 스탠드형 얼음정수기 '프라임 아이스 맥스(CHPI-5810L)'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프라임 아이스 맥스는 사무실, 레스토랑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도 부족함 없는 얼음과 넉넉한 냉수 용량을 자랑한다.

코웨이 혁신 기술인 얼음과 냉수를 따로 만드는 듀얼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대용량 얼음 제조가 가능하다. 일일 최대 약 10.3㎏, 약 980개의 얼음을 생성할 수 있으며 3.8㎏의 대용량 얼음 저장고도 탑재됐다. 냉수 용량은 최대 50잔까지 연속 추출할 수 있다.

또한 최대 54잔까지 연속 추출이 가능한 6.5L의 정수 용량과 23잔까지 연속 추출 가능한 3.5L 온수 용량으로 정수와 온수도 넉넉하게 제공한다.

코웨이는 사용량이 많은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위생 관리 기능도 강화했다. 프라임 아이스 맥스에는 4중 UV(자외선) 살균과 전해수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얼음과 물이 지나는 모든 곳을 스스로 관리하는 방식이다.

특히 얼음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얼음 트레이, 얼음 저장고, 얼음 파우셋과 출수 파우셋에 적용된 4중 UV LED(발광다이오드) 램프를 통해 더욱 위생적으로 얼음을 관리한다.

더불어 'RO멤브레인 필터 시스템'이 물속에 녹아 있는 중금속부터 바이러스까지 총 48가지 유해 물질을 제거한다.

코웨이 프라임 아이스 맥스는 방문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고객 선택에 따라 2개월 또는 4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부터 살균 케어까지 제품 내·외부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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