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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사진=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전북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전북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령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무료로 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예술놀이터 SORI'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8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다양한 표현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미술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3∼4학년 20명, 5∼6학년 20명을 모집해 교육이 이뤄지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모집한다.
또한 20세 이상의 도민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와 대화하는 '어른들의 문화놀이터 See作(시작)'도 마련된다.
해당 프로그램의 교육 기간은 내달 30일부터 오는 11월 4일까지로, 매주 금요일 6주 과정이며 총 60명을 모집한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대상 '발레로 쓰는 자서전'도 개설되며 교육은 내달 14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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