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2022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2 1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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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리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우리은행이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사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리은행은 22일 '2022 그레이트 챌린지 어워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레이트 챌린지 어워드’는 직원들의 발상을 사업화로 연결하는 우리은행 사내 공모전으로 지난 8월 30일분터 9월 16일까지 신규 수익원 창출, 업무 효율화 증대, ‘뉴트로(New+Retro)’ 발굴 등을 주제로 접수한 결과 총 359건의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혁신성, 수익성, 사업성을 기준으로 내부심사를 거쳐 6건이 결선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결선 심사는 임직원 온라인투표로 진행돼 총 3건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은 “많은 직원들이 은행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평소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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