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안홍진, 배누리 살해 시도 실패..."너 정체가 뭐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5 20: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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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홍진이 배누리를 죽이려 들었다.

 

1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97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을 죽이려는 심원섭(안홍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원섭은 이영이에게 문자로 주소를 보내며 그쪽으로 나오라고 했다. 야근중이던 이영이는 주소가 써진 곳으로 갔다.

 

주소가 써진 곳은 으슥한 곳이었다. 이때 차 안에 있던 심원섭은 이영이를 발견하자마자 속도를 내며 이영이에게 돌진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영이는 운전자 석에 있는 심원섭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 차를 피했다. 심원섭은 욕설을 내뱉으며 차에 내린 뒤 이영이 목을 조르며 "한방에 보내려 했는데 편하게 보내줄테니까 잠자코 있으라"고 했다.

 

이영이는 힘을 다해 심원섭에게서 벗어나 심원섭을 공격하며 "대체 내 앞에 나타난 이유가 뭐냐"며 "정체가 뭐냐"고 했다. 심원섭은 이에 분노해 이영이를 뿌리쳐 도망갔다.

 

이후 경찰에 신고한 이영이는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김미리내(윤채나 분) 아빠 사고 캐고 다닌다는 남자랑 심원섭이랑 관계가 있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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