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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3기가 시작됐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3기 솔로 남녀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출연한 영수는 183cm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때문에 운동선수 혹은 뮤지션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버스킹 하는 것도 좋아하고 음악을 진심으로 하려고 한다"며 "상대가 음악을 한다면 같이 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어 들장한 영식은 국가대표로 아시아클럽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운동선수였다. 영식은 K체대에서 석사 과정까지 수료했고 현재 은퇴 후 봅슬레이 스켈레톤 팀 코치를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개그감을 가지고 있는 영호와 난초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영철이 연이어 등장했다.
그런가하면 광수는 S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지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교수님이 별명이라는 광수는 "남 가르치는 것 좋아하고 세미나를 여는 것도 좋아한다"며 "주제는 다 코딩이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상철은 꽃미남의 소유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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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후 여성출연자들이 등장했다. 단발머리의 영숙은 단아한 외모의 소유자였다. 이어 등장한 정숙은 미모의 파이프오르간 연주자로 석박사를 모두 땄으며 현재 대학에서 학생도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영자는 '나는 솔로'는 물론 '짝' 부터 모두 시청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순자는 "날 놓치면 바보다"고 외칠만큼 당당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어 등장한 옥순 역시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등장한 현숙은 숏컷 헤어에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해 개성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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