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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채나가 백혈병에 걸렸다.
1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13회에서는 백혈병에 걸힌 김미리내(윤채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쓰러진 김미리내를 김해미(최윤라 분)와 김창이(최진호 분), 서화경(이아현 분)이 병원으로 데려간 가운데 이영이(배누리 분), 장경준(백성현 분)이 찾아왔다.
김해미는 "간식을 먹는둥 마는 둥 하더니 쓰러졌다"고 했고 서화경 역시 "집에서 뭘 잘 못먹는지 밥먹는것도 맥아리가 없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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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
이영이는 "그냥 겨울 내내 감기가 좀 자주걸렸었다"고 했다. 의사가 등장하자 이영이는 "그냥 감기인거 아니냐"고 했지만 의사는 "백혈병이 의심되서 입원하면서 검사해야 한다"고 했다.
결국 이영이는 주저앉고 말았고 김창이와 서화경은 "별일 아닐거다"며 "입원해야한다는데 엄마가 무너지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이영이는 눈물을 흘리며 "그냥 감기약만 먹였는데 난 참 무신경한 엄마다"라고 했다. 이와중에 김해미는 강세준(정수환 분)이 자수하러 가는 것을 함께했다.
이가운데 시청자들은 설마 백혈병 걸린 김미리내를 위해 장경준이나 장세준이 골수 이식을 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을 주고 받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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