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테슬라 실적 호조..
- 비트코인 2만3300달러..
- 베어마켓 랠리 가능성 커 보여..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KG화학 등의 강세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미국 증시가 넷플릭스와 테슬라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시장은 예상보다 나은 기업 실적에 투자심리가 다소 살아나고 있지만 지금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어닝이라는 변수들에 의해 투자 심리가 좌우되는 만큼 컨트롤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은 계속 필요할 것이다. 가상자산 시장은 새벽부터 조금은 밀리는 모습이나 그 폭은 미미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6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5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5180원과 179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0원에, 위믹스는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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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5% 상승한 3만1874.84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59% 오른 3959.90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8% 뛴 1만1897.65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주가는 이날 7.35% 급등한 216.44달러에 마감했다. 지난 4월21일 이후 최고치다. 이에 주요 기술주 전반 역시 상승 압력을 받았다. 애플은 1.35% 오른 153.04달러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1.06%), 아마존(3.86%), 알파벳(구글 모회사·0.07%), 테슬라(0.80%), 메타(페이스북 모회사·4.16%) 등은 일제히 안도 랠리를 펼쳤다.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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