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법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훈과 김홍파는 구속당하고 이선균과 문채원은 복수에 성공했다.
1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법쩐'(연출 이원태/ 극본 김원석)12회에서는 은용(이선균 분)과 박준경(문채원 분)이 윤혜린(김미숙 분) 죽음에 연관된 황기석(박훈 분)과 명회장(김홍파 분)에게 복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용과 동맹을 맺었었던 황기석은 은용의 집을 압수수색하며 뒷통수를 쳤다. 황기석은 "윗선까지 쓸어버리겠다고 누구든 걸리면 다 엮어버리라고 했지 않냐"며 "대한민국에서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고 말했다.
![]() |
| ▲(사진, SBS '법쩐' 캡처) |
이에 은용은 "자리에 다시 올려놔줬더니 권력잡고 한다는게 고작 이거냐"며 "명회장 뒷돈 챙기고 내 주위사람 괴롭히는거냐"고 분노했다.
은용은 이영진에게 "다시 권력을 잡은 황기석이가 자기 죄를 전부 뒤집어 쓰고 있는 당신을 언제까지 살려둘 것 같냐"고 했다. 결국 은용은 명회장을 빼냈고 명회장은 박준경이 있는 자리에서 과거 일에 대해 자백했다.
장태춘은 오창현 유서에 그 어떤 지문도 남아있지 않았다고 했고 이영진은 당황했다. 명회장도 자백하는 바람에 황기석은 긴급 체포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