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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한지완이 오창석에게 분노했다.
1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61회에서는 유민성(송영규 분) 사고의 진짜 배후로 지목된 주세영(한지완 분)이 강지호(오창석 분)에게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주범석(선우재덕 분)을 통해 유민성 운전기사 김상구가 자신을 사고 배후로 지목했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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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에 주세영은 주범석에게 "다 거짓말이다"며 "유지호가 날 밀어내고 정혜수(김규선 분)와 잘해보려고 수작 부리는 것이다"라고 분노했다.
이어 주세영은 주범석에게 "날 도와달라"며 사정했다. 하지만 주범석은 "네가 억울한 게 있으면 밝혀질 것이다"며 "가만히 있는 게 널 도와주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주범석은 "그리고 난 설유경(장서희 분)과 법을 철저히 지키는 공직자가 되기로 약속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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